bosintang

제보자는 산책하던 중 목격했다. 한 남성이 불꽃을 내뿜는 토치를 들고 개를 쫓아가는 모습을.
비좁고 더러운 뜬장에서 지내던 강아지는 새로운 삶을 산 지 얼마 되지 않아 무지개다리를 건넜다.
머리에 총알이 2개나 박혀 있는 채 발견됐다.
'개고기를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대한 과거 설문 결과는 찬반이 팽팽한 편이었다. 그런데 올해 실시된 설문조사는 다르다.
경남 김해에서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탕제원 주인이 말하길 '개가 너무 울어서 빨리 죽였다'고 하더라고요" - 보호자
"여름이 다가오면 주인 있는 개까지 훔치는 일이 많다"
"심지어 저희 아버지에게 먹으러 오라고까지 했다고 합니다" - 웰시코기 '꿀이'의 보호자
경고: 불편할 수 있는 사진이 들어있습니다. 봄을 앞두고 있던 지난 2월 27일, 성남 모란시장은 개 보관·도살 시설의 '자진 철거'를 시작한 바 있다. 성남시가 2016년부터 '개고기 문제 해결 태스크포스'(TF)를
동물보호단체들이 개식용을 근절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인다. 동물자유연대(대표 조희경)는 오는 7월 9일 낮 12시부터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STOP IT!(스톱 잇) 이제 그만 잡수시개' 행사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대만이 어제 아시아 국가 최초로 개고기와 고양이 고기 섭취를 전면금지하는 법령을 통과했다. 이미 2001년부터 개·고양이 고기 판매를 불법으로 정한 대만인데, 이번 결정으로 유통자에 대한 벌금이 두 배로 인상됐을 뿐
* 위 이미지는 자료 사진입니다. 주인 없이 돌아다니는 반려견을 멋대로 데려가 잡아먹은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서부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A(65)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0일 밝혔다. A씨는 18일 오전
‘성남 모란시장=개고기’라는 등식이 깨질 것으로 보인다. 국내 최대 규모 개고기 거래 시장인 경기도 성남 모란시장에서 개 보관·도살시설이 철거되기 때문이다. 상인들이 ‘혐오 논란’을 불러오는 개 보관과 도살시설 전부를
실종된 대형 애완견(이름, 하트)을 잡아먹은 마을 주민들이 어떤 처벌을 받을지는 '개를 먹기 전, 개가 살아있었는지 아닌지'에 달렸다. 사건이 벌어진 9월 28일은 장날이라 목격자들이 많은데, 목격자들의 진술은 엇갈리고
실종됐던 대형 애완견이 나흘 만에 인근 마을 주민들에게 잡혀먹힌 것으로 확인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전북 익산의 한 시골마을에서 대형견인 '올드 잉글리시 쉽독' 8마리를 키우던 A씨는 지난달 26일 애완견 중 한 마리를
이것은 진정한 견생역전이다. 한국에서 네 다리를 잃고 보신탕이 될 뻔한 리트리버 믹스견 한 마리가 미국 애리조나 주 피닉스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했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믹스견 '치치'는 지난 13일(현지시간) 피닉스의
미국의 한 동물보호단체가 한국 내 식용견 농장에서 개 30마리를 구출해 캘리포니아 주 샌디에이고에서 보호 중이라고 일간지 로스앤젤레스 타임스가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휴메인소사이이어티인터내셔널
국제 동물보호단체인 '휴메인 소사이어티 인터내셔널'(HSI)의 노력으로 식용견 160마리가 미국으로 입양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HSI는 17일 서울 중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최근 충청남도에서 개 농장을 운영하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