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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바이러스보다 감염력이 70% 가량 높다.
영국은 코로나19 재유행으로 봉쇄조치를 다시 도입했다.
보리스 존슨 총리는 코로나19 치료를 마치고 병원에서 퇴원했다.
과학자들은 위기를 예측하고서도 과감한 조치 대신 '집단 면역'을 권고했다. 50만명이 사망할 것이라는 경고는 모든 걸 바꿔놓았다.
존슨 총리는 중환자실에서 사흘 동안 집중 치료를 받았다.
영국의 코로나19 사망자는 이틀 연속으로 급증했다.
지난달 27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존슨 총리는 10일 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 중이었다.
존슨 총리는 자가격리를 취하면서도 정부의 코로나19 대응을 이끌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