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 읽은 '작은 아씨들'과 25년 후에 본 영화 '작은 아씨들'은 어떻게 달랐나
2008년 국가 상대로 손해배상청구소송 제기
동료 배우 김옥빈이 위로 겸 일침의 댓글을 남겼다.
베스트셀러에 올랐던 책이다.
'세계 책의 날'을 맞아 국립중앙도서관이 공개했다.
아마존도 사막도 빙하도 없는 나라에 살면서 '살아남기' 시리즈는 왜 그리 열심히 읽은 거야.
휴가철에 꼭 들고 가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