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와 마포구 등은 촬영지 인근을 관광지로 소개했다.
인도 영화 제작자는 법정 공방을 불사하겠다는 입장이다.
봉준호와 송강호는 지난해에 이어 2월 말 다시 일본을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