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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주간지 '씨네21'이 창간 20주년을 맞이해 통권 1000호를 발간했다. 1000호의 특집 기사 중 하나는 역시 영화 데뷔 20주년을 맞이한 송강호를 박찬욱, 봉준호, 김지운, 한재림 감독이 만나 인터뷰한 것이다
봉준호 감독이 세계 3대 영화제 중 하나인 베를린 영화제 심사위원으로 위촉됐다. 27일(현지시간) 베를린국제영화제 홈페이지 등에 따르면 봉 감독은 다음 달 5~15일 열리는 영화제 경쟁부문 심사위원으로 황금곰상(작품상
지난 6월 미국에서 개봉한 영화 '설국열차'가 연말을 맞아 현지 비평가협회에서 잇달아 수상하며 호평을 받고 있다. 24일 이 영화 배급사인 CJ E&M에 따르면 '설국열차'는 지난 17일(현지시간) 애리조나주 영화평론가로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 뉴 커런츠 섹션의 심사위원을 맡은 봉준호 감독이 서병수 부산 시장이 '다이빙벨'의 상영의 철회를 요구한 것에 대해 "영화제를 모르셔서 그런 것이다"라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봉준호 감독은 3일
할리우드에서 연일 극찬을 이끌어내고 있는 영화 '설국열차'가 호평에 힘입어 또 한 번 상영관 확대라는 쾌거를 맛보게 됐다. 11일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설국열차'는 104개의 상영관이 추가, 총 350개의 상영관에서
봉준호 감독이 영화 마니아들의 천국에 입성했다. 세계적인 DVD 제작사인 크라이테리온(Criterion Collection)은 8일, 공식 페이스북 계정에 동영상 하나를 올렸다. 봉준호 감독이 크라이테리온의 사무실에서
설국열차가 드디어 북미를 횡단한다. 3월 6일 ‘버라이어티’를 비롯한 미국 영화 매체들은 봉준호 감독의 ‘설국열차’가 오는 6월 27일 북미에서 개봉한다고 보도했다. 개봉이 이렇게 늦춰진 건 어떤 편집본을 상영할 것인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