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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후 열린 '제2차 민중 총궐기'가 별다른 충돌 없이 마무리됐다. 뉴스1에 따르면, 주최 측 추산 5만여 명(경찰 추산 1만4000명)이 참석한 이번 집회에서 참가자들은 1차 총궐기 당시 경찰의 물대포를 맞고 의식불명이
5일 열린 제2차 민중 총궐기 집회에는 'IS 가면' 등등 다양한 가면이 나왔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기발한 것은 바로 이것이다. SNS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이 복면(아니 마스크팩)은 '예뻐지기 위한' 것이며, 이들은
'복면가왕' 아니 '복면시위왕'이 5일 오후 1시 30분 서울 종로구 인사동에 등장했다. 한겨레에 따르면 서울청년네트워크, 전국학생행진, 청년정치로, 한국청년연대 등에 소속된 200여 명의 청년은 북인사마당에서 시작해
박근혜 대통령이 시위대를 테러단체인 'IS'(이슬람국가)에 비유하고, 새누리당이 곧바로 '복면시위금지법'을 발의한 것에 반발해 시민들이 5일 2차 민중 총궐기 집회에 '가면'을 쓰고 나타났다. 'IS 가면' '박근혜
24일 박근혜 대통령은 시위대를 테러단체인 IS(이슬람국가)에 비유하면서 "복면시위는 못 하도록 해야 한다"고 말한 바 있다. 대통령의 이 발언에 대해 세월호 유족 최윤아 씨는 페이스북을 통해 "저는 집회현장에서 마스크를
업데이트 : 2015년 11월26일 18:10 (기사 보강) "특히 복면시위는 못하도록 해야할 것입니다. IS도 그렇게 지금 하고 있지 않습니까. 얼굴을 감추고서..." 24일 박근혜 대통령의 이 한 마디가 나오자마자
24일, 박근혜 대통령은 화가 무척 났었다. '격노'의 이유 중 하나는 14일 진행된 민중 총궐기 집회 때문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대통령은 외신기자를 놀라게 할 정도로 시위대를 테러단체인 IS(이슬람국가)에 비유하면서
박근혜 대통령은 24일 국무회의에서 또 한 번 '격노'하면서 아래와 같은 말들을 한 바 있다. "(14일 민중 총궐기 집회를 두고) 이번에야말로 배후에서 불법을 조종하고 폭력을 부추기는 세력들을 법과 원칙에 따라 엄중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