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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지난달 14일 민중총궐기대회와 관련해 30년 가까이 잠들어 있던 ‘소요죄’ 혐의로 주최 쪽인 민주노총에 대한 압박에 나섰다. 집회·시위 자체를 “폭동에 준하는 행위”로 규정하는 시대착오적인 공안몰이라는 지적이
5일 열린 제2차 민중 총궐기 집회에는 'IS 가면' 등등 다양한 가면이 나왔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기발한 것은 바로 이것이다. SNS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이 복면(아니 마스크팩)은 '예뻐지기 위한' 것이며, 이들은
'복면가왕' 아니 '복면시위왕'이 5일 오후 1시 30분 서울 종로구 인사동에 등장했다. 한겨레에 따르면 서울청년네트워크, 전국학생행진, 청년정치로, 한국청년연대 등에 소속된 200여 명의 청년은 북인사마당에서 시작해
박근혜 대통령이 시위대를 테러단체인 'IS'(이슬람국가)에 비유하고, 새누리당이 곧바로 '복면시위금지법'을 발의한 것에 반발해 시민들이 5일 2차 민중 총궐기 집회에 '가면'을 쓰고 나타났다. 'IS 가면' '박근혜
어제(2일) 저녁 부산 도심 서면역 부근에서 노동법 개정과 복면금지법 추진에 반대하는 '가면시위'가 있었다. 집회원들은 복면을 쓰는 사람을 IS에 빗댄 정부에 강한 분노를 표출했다. 관련기사 : 대통령의 '격노' 다음날
"제가 IS처럼 보이십니까? 그렇게 위협적입니까?" 심상정 정의당 대표가 1일 '가면'을 쓰고 나타났다. 국회에서 열린 '복면금지법의 문제점' 토론회에서다. 뽀로로 가면을 쓴 심 대표에 이어 토론회 참석자들도 덩달아
24일, 박근혜 대통령은 화가 무척 났었다. '격노'의 이유 중 하나는 14일 진행된 민중 총궐기 집회 때문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대통령은 외신기자를 놀라게 할 정도로 시위대를 테러단체인 IS(이슬람국가)에 비유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