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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인생에서 지인들에게 사기를 정말 많이 당했다" - 홍석천
검찰도 잘못된 판결에 상고하지 않았다.
기사는 '권총 강도 사건 ' 범인을 잡아 표창을 받기도 했다.
'찐센터' 직통번호는 '010-3570-8242'(빨리사기)다.
일당은 취침 전까지 1시간마다 위치를 보고하라고도 했다.
현금 전달에 성공하면 25만원을 받았다.
그렇지만 "돈 빌려 달라는 사람은 아웃"이라고 선을 긋기도 했다.
경찰은 이 택시기사에게 검거 보상금과 감사장을 수여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