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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개시명령에도 돌아오지 않은 응급실 근무 전공의 10명을 경찰에 고발했다.
“이번 정부안이 의사들 미래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정도는 아니다"
실제로 사직서를 제출한 인원은 파악되지 않았다.
경찰이 분향소 위법 여부를 내사 중이었다.
24일 전임의·26일 개원의 휴진 등 의료공백 우려는 여전하다.
이 시국에 집단휴진한 의료계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의과대학 정원 확대 및 공공 의과대학 신설을 둘러싼 이견이 좀처럼 해소되지 않고 있다.
‘협의’를 하자는 정부의 제안이 불명확하다고 지적했다.
마스크를 턱에 걸치거나 코를 내놓지 말고 착용해달라고도 전했다.
의료계는 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를 반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