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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목표였을 뿐 현 정부에선 추진할 계획이 없다? 계획을 밝혀놓고 계획이 없다고 하는 기묘한 상황.
앞서 보건복지부는 담뱃값을 OECD 평균 수준(7달러)으로 인상하겠다는 내용을 언급했다.
술에도 각종 가격 규제, 비가격 규제 수위를 높인다.
확진자와 접촉했던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도 '음성'을 받았다.
"권덕철 장관이 밀접접촉자로 분류될 가능성이 있다" -복지부
”눈치 챙겨 (코로나) 얼른 챙겨 (마스크)” - ‘집콕댄스’ 홍보물 삽입곡 가사
"강제동원까지 거론할 단계가 아니다" - 복지부
행정안전부, 여성가족부, 보건복지부 장관도 교체됐다.
비수도권은 1.5단계로 상향 조정했다.
한국에서 이런 사례가 실행되기 어려운 이유는 따로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