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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을 대표하는 매체 중 하나인 CNN이 한 레딧 유저의 신상정보를 파헤친 일로 미국이 떠들썩하다. 사건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이 CNN을 폭행하는 영상을 트위터에 리트윗하면서 시작됐다. 도널드 트럼프는
지난 3일 MBC의 지역 방송 '대구문화방송'은 신년특집으로 '깨어나 일어나'라는 다큐멘터리를 보도했다. 지난 11월 5일부터 시작된 대구의 촛불 집회를 다룬 이 방송에서 눈에 띄는 점이 있다. MBC가 MBC라고 욕먹는
오늘(4일) 부산일보는 JTBC 뉴스룸 손석희 앵커가 전두환을 일관되게 '전 대통령'이 아닌 '전두환 씨'로 호칭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고 전했다. 확인 결과 손 앵커는 최근에만 그런 게 아니라 예전부터 계속 전두환 씨라고
정유라를 취재하는 과정에서 JTBC 기자는 현지 경찰에 신고를 하고 체포되는 장면을 촬영해서 보도한 것은 기자는 사건을 보도만 할 뿐 개입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명백하게 어긴 것이다. 많은 사람들은 그가 기자이기에 앞서 하나의 시민이고, 그의 신고는 양심에 따라 판단할 수 있는 개인의 결정일 뿐이라고 생각하는 듯하다. 하지만, 결론부터 말하자면, 그가 시민으로서 신고하기로 했다면 보도를 포기했어야 했다. 그리고 만약 보도하기로 마음먹었으면 끝까지 관찰자로 남았어야 했다. 그게 보도윤리다. 그런 게 2017년 언론계에 남아 있다면 말이다.
어제(21일) TV조선 '박종진 라이브쇼'에 출연한 조한규 전 세계일보 사장이 '세계일보 시절 공개하지 않은 8개의 청와대 특급 정보가 있다'고 밝혔다. 경향신문에 따르면 그는 또한 TV조선에서 "앞으로 탄핵 국면이
업데이트 : 2016년 11월 15일 11시 50분 연합뉴스는 김종필(JP) 전 국무총리가 14일 오전에 보도되어 화제가 된 바 있는 시사저널의 인터뷰 기사가 '왜곡·과장'이라며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물론 대부분은 욕이었다. 보노보노도 화를 냈고. 한편, 테러와는 상관없이 북핵 관련, 이미 주변국들이 우리의 운명을 결정하고 있는 상황을 꼬집은 이도 있다. 한 만화 캐릭터도 특이한 제스처를 취했다. 물론 화가 많이
김광진 의원은 이에 "종편을 보지 않아서 모르고있었는데 중앙당 언론모니터팀에서 연락이 와서 확인해봤네요. 제 대정부질문을 보셨을텐데요. 대정부질문의 티비조선의 평가가 이것이라는군요. 기자증이라는 걸 목에 걸고 다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