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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임순 교수 법원은 같은 혐의를 받는 이임순 순천향대병원 산부인과 교수(64)에 대해선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이 교수는 청문회장에서 거짓말을 해 진실을 은폐하고 알 권리을 충족해야 하는
4월 14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부장판사 김선일)는 이영선 청와대 행정관의 첫 공판을 열었다. 비선진료 방조 혐의로 재판을 받았던 것. 그리고 이날은 ‘주사 아줌마’로 알려진 박모씨가 증인으로 출석했다. 박모씨는
박근혜 전 대통령(65)에 대한 '비선 진료'와 이를 통해 병원의 해외 진출을 도와달라고 청탁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김영재의원 원장 김영재(57)와 박채윤 와이제이콥스메디컬 대표(48) 부부 측이 재판에서 혐의를
청와대 '비선진료' 의혹의 핵심 인물인 성형외과 의사 김영재 원장의 세월호 참사 당일 진료 차트 서명이 필적 감정에서 '판독 불가' 판정을 받았다. 4일 사정 당국에 따르면 김 원장이 2014년 4월 16일 자신의 병원인
박근혜 대통령이 2013년 대통령 취임 이후 김상만·김영재씨 등 이제까지 알려진 ‘비선 의료진’ 외에 또다른 이들로부터 주사를 맞아온 정황이 확인됐다. 청와대 직원들은 이들을 ‘주사 아줌마’, ‘기치료 아줌마’라고 지칭하며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를 파헤치는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28일 최순실씨 단골 병원이자 '비선진료' 의혹의 중심에 선 김영재의원과 '대리처방' 의혹이 일었던 차움의원을 전격 압수수색해 '의료 농단' 수사를 본격화했다. 김영재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