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nubangul

시머스와 앵거스는 형제 고양이다. 주인덕분에 유튜브 채널을 갖게 된 이들은 종종 그들의 사생활을 공개한다. 지난 9월 17일에 공개된 영상에서 이들의 주인은 두 고양이에게 비눗방울을 쏘아댔다. 비눗방울을 만난 고양이는
머리 위로 날아오는 비눗방울을 터뜨리는 것은 정말 재밌다. '로라'라는 이름의 카멜레온도 우리와 같은 재미를 느끼고 있었다. 트위터 유저 '닉(nick)'이 지난 16일 올린 동영상을 보자. 자신이 키우는 카멜레온 로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