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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집을 조립해 빌딩의 빈 공간에 집어넣는다
두바이에 새로운 랜드마크가 생겼다. 이번에는 액자를 닮은 건물이다. 높이 150m에 달하는 쌍둥이 빌딩을 약 93m길의 유리 다리 전망대 데크로 연결했다. 멀리서 보면 두바이의 전경을 담은 액자처럼 보인다. 12월 27일
경북 포항에서 규모 5.5 지진이 발생했다. 트위터를 비롯한 SNS에 따르면, 이번 지진으로 발생한 지진동은 서울을 비롯한 전국에서 감지됐다. 더 이상 한반도가 지진의 안전지대가 아닌 만큼, 현재 내가 있는 장소가 지진에도
한 사람의 '아름다운' 아이디어는 우리에게는 '무모한' 아이디어이기도 하다. 위 동영상 속 남자는 센트럴 파크를 내려다보는 뉴욕의 고층 빌딩에 한 손으로 매달려서 이렇게 말한다. "여러분은 이게 얼마나 아름다운지 상상도
1억2천만원의 전기요금을 체납한 전북 군산시 나운동 26층 빌딩에 15일 전기공급이 전면 중단됐다가 5시간만에 공급이 재개됐다. 건물관리소와 입주자들은 이날 한전측과 협상을 벌여 체납액 가운데 4천만원을 우선 납부하고
허핑턴포스트에 문의하기 IBA Housing in Berlin, Germany(1993년 완공) 페이스북에서 허핑턴포스트 팔로우하기 | 트위터에서 허핑턴포스트 팔로우하기 | One Thousand Museum, Miami
허핑턴포스트에 문의하기 고소공포증에 중독된 독자라면 이들이 세계에서 두 번째로 높은 상하이 타워를 오르는 장면과, 키예프에 있는 모스크바 다리 위를 오르는 동영상도 보시라. 다리에 힘이 풀리면서 화장실에 가고 싶어질거다
뉴욕의 랜드마크인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에 대한 아주 오래된 루머가 하나 있다. 꼭대기 철탑이 비행선 정박용이라는 소문이다. 이런 소문은 할리우드 영화 등을 통해 널리 퍼졌고, 한국 언론은 이 이야기를 사실로 받아들여
서울만 하늘로 솟고 있는 건 아니다. 평양도 솟고 있다. 연합뉴스는 지난 16일부터 25일까지 열흘간 열린 제2회 국제유소년 U-15(15세 이하) 축구대회 취재차 평양을 방문해 많은 사진을 촬영했다. 그리고 "북한의
컨스트럭션 뉴스의 오래된 빈티지 광고 페미니스트 이론에서는 두 가지 형태의 '축소'를 이야기한다. 몸으로 축소하는 것(사람을 몸이나 몸의 일부와 동일시하고 대하는 것)과 외모로 축소하는 것(겉모습, 혹은 감각으로 느껴지는
'고스트' 뮤직비디오의 비욘세 페이스북에서 허핑턴포스트 팔로우하기 | 트위터에서 허핑턴포스트 팔로우하기 | 오스트레일리아의 News.com에 따르면 빌딩의 설계사인 엘렌버그 프레이져는 "건물의 하중을 구조적으로 분산시키고
세계무역센터 쌍둥이 빌딩이 테러로 무너진 이후, 지금 그 자리에는 원 월드트레이드센터가 우뚝 서 있다. 제1 세계무역센터라고도, 혹은 '프리덤 타워'라고도 불리는 이 미국에서 가장 높은 빌딩은 과거의 재앙을 딛고 미래로
세계에서 가장 비싼 고층 빌딩은 어디일까? 전 세계의 빌딩 건축 가격을 평가한 Emporis에 의하면 39억 달러(약 4.3조 원)가 소요된 뉴욕의 '원 월드 트레이드 센터'를 능가하는 건물은 없다. 911 테러로 무너진
12일(현지시간) 낮 미국 뉴욕 맨해튼 '원 월드트레이드 센터'의 곤돌라가 오작동으로 69층 유리 외벽 옆에 45도 이상 기운 채 멈춰 매달려 서는 사고가 발생했다(사진). 곤돌라 안에는 청소부 2명이 있었다. 소방대원이
방콕 시내에는 49층짜리 '유령 타워'가 있다. 바로 '사톤 유니크(Sathorn Unique)'다. 원래 이 빌딩은 1990년대 거품 경제 시절, 방콕에서 가장 화려한 경관을 자랑하는 랜드마크가 될 예정이었다. 그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