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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인 경관의 흑인 용의자 살해 사건과 이에 대한 항의 시위가 이어지면서 흑인 경관의 비율을 늘려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는 가운데 빌 브래튼 뉴욕 경찰국장이 흑인들은 전과가 많아 채용하기 어렵다고 말해 비판에 직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