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생각해 본 적이 없어 섣불리 말할 수 없다는 써니.
여성가족부는 최근 '건강가족계획안'으로 시대에 맞게 가족 개념을 바꾸겠다는 의지를 표했다.
비혼 출산을 '비정상적인' 방식으로 규정한 이 터무니없는 청원글은 놀랍게도 2000명이 넘게 동의했다.
국민 10명 중 3명은 결혼해도 자식을 낳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최근 통계청
방송인 사유리씨의 비혼 출산 이후 난자냉동에 대한 관심이 크게 늘었다.
아버지 성을 우선으로 따르는 ‘자녀 성’ 결정 방식도 개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