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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조란 참으로 흥을 돋우는 악기가 아닐 수 없다. 영상 속 강아지는 마냥 뛰는 것 같지만, 자세히 보면 왼쪽 오른쪽으로 어깨를 움직이며 리듬을 타고 있다. 2014년에는 밴조에 맞춰 노래를 부르는 비글의 영상이 화제가
레몬 비글 두 마리가 말하는 피자와 만났다. 그르렁거리며 당황하는 '페니'(작은 아이)와 달리 능숙하게 피자를 처리하는 '마이모'(큰 아이)의 당당한 모습을 보라. h/t laughing squid
물론 진짜 판다 인형이 저주로 살아 움직이는 건 아니고... 판다 인형으로 분장한 것은 인터넷 스타인 비글 '마요'다. 마요의 이번 미션은 판다 인형으로 분장해 아이스크림을 빼앗아 먹는 것이었다. 물론, 마요는 훌륭하게
어린 비글에게는 이 상황이 그저 당황스럽다. 창문이 서서히 밀려 올라올수록, 비글의 양 앞발도 따라 올라간다. 황망한 와중에도 창문을 최대한 붙잡고 있는 저 의지란.... h/t mashable
3살 '루크'와 함께 살던 13살 비글 '모'가 죽었다. '루크'는 왜 갑자기 '모'가 사라졌는지 이해할 수 없었고, 매일매일 엄마와 아빠에게 그 이유를 물었다. 엄마와 아빠는 아이에게 개에게 하고 싶은 말을 편지로
평생을 실험실 우리에서 살아온 다섯 마리의 비글이 지난주 처음으로 풀을 밟았다. 위 동영상은 동물구조단체 ARME(Animal Rescue Media Education)가 지난 월요일 유튜브에 올린 동영상이다. 이들은
이 비글은 아이가 입혀준 옷이 마음에 들지 않는 것 같다. 걷는 법도, 쓰러진 후에 일어나는 법도 기억나지 않는다. 모든 비글에게 이런 마법이 통하지는 않겠지만.. h/t AFV Animals
많은 개들이 뛰어난 두뇌로 주인을 놀라게 한다. 하지만 ‘퓨린’이란 이름을 가진 이 비글은 놀라운 운동실력으로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퓨린은 이미 지난해에도 상당한 축구실력으로 사람들을 놀라게 한 바 있다. 미니
"우리는 우리 강아지에게 키보드를 치는 방법이나 교통 신호를 바꾸는 방법, 유아용 침대를 흔드는 방법 같은 것들을 가르쳤죠. 하지만 우리 딸을 이렇게 사랑하는 방법까지 가르친 적이 없었어요." 이 사랑스러운 유튜브 비디오를
우리는 왜 비글을 원하는가? 귀엽기 때문이다. 비글은 어떻게 귀여운가? 위 영상에서처럼 헤어드라이어 바람에 귀를 펄럭임으로써 자기의 귀여움을 보여줄 수 있다. 레몬 비글 '메이모'는 드라이어에서 나오는 따뜻한 바람을
모든 동물은 자유의 맛을 볼 권리가 있다. 캘리포니아의 동물 복지 프로젝트인 '비글 프리덤 프로젝트'가 평생을 케이지에 갇혀 살던 실험용 비글들을 풀어주는 운동을 벌이는 이유도 그 때문이다. 위 동영상은 네다바주의 실험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