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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도 비슷한 일이 있었다
4m가 넘는 대형 비단뱀이 자기보다 몇 배 더 굵직한 왕도마뱀을 통째로 토해내는 장면이 포착됐다. Mirror에 의하면 태국 라엠 야이에 사는 우라이완 섹숙은 뭔가 하수구에서 꿈틀거리는 걸 발견했다. 거대한 비단뱀이었다
북베트남에 사는 한 어린아이가 자기보다 여러 배 더 큰 뱀의 등을 탄 모습이 페이스북에 공유되면서 인터넷이 야단이다. MSN뉴스는 홍수에 잠긴 집에 사는 3살짜리 아이가 애완용으로 키우는 비단뱀을 타고 놀았다고 전했다
* 경고: 보기에 혐오스러울 수 있습니다. 태국에서 5m짜리 대형 비단뱀이 가정집에 들어와 애완묘를 통째로 삼키는 일이 벌어졌다. 연합뉴스 특파원이 전한 바에 따르면, 6일 태국 중부 빠툼타니의 한 가정집에는 5m짜리
거대한 비단뱀과 사람이 싸우면 누가 이길까? 그것도 맨손으로 싸운다면 말이다. 그 결과는 최근 미국 플로리다 주의 에버글레이드 국립공원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WFOR-TV에 따르면 비단뱀 사냥꾼인 더스틴 크럼은 얼마
실종된 인도네시아인 남성이 길이 7m에 달하는 비단뱀의 뱃속에서 사망한 채 발견됐다. '자카르타포스트'에 따르면 25세 악바르 살루비로는 야자나무의 기름을 수확하려 스왈레시 섬으로 떠났다가 지난 26일 실종됐다. 실종된
위는 남아공 크루거 국립공원에서 포착된 장면이다. 새끼 표범과 거대한 비단뱀 사이에서 시작된 싸움을 엄마 표범이 마치는 모습이다. 표범의 민첩함을 잘 증명하는 동영상이다. 동영상 촬영자에 의하면 뱀을 죽이는 데 성공한
지난주에는 비단뱀 종의 하나인 거대한 버마왕뱀 뱃속에서 사슴 3마리의 흔적이 한꺼번에 나와 화제였다. 이번 주에도 매우 희귀한 장면이 포착됐다. 오스트레일리아 케언즈 골프장에서 왈라비(캥거루의 사촌 격)를 통째로 삼키는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잡는 것이 어떻게 해도 어색한 사람들이 있다. 사람만의 일은 아니다. 뱀도 그럴 수 있다. 인도 라자스탄에서 사진을 찍힌 이 비단뱀도 그랬다. 지난 24일, 라자스탄의 주민들은 지역의 학교에서 잡힌
싱가포르는 아시아에서 가장 도시화가 완성된 도시 중 하나지만 여전히 수많은 뱀이 살고 있다. 맹독성의 뱀도 많다. 물론 거대한 비단뱀은 사람들 눈에 띄고 싶어 하지 않는 수줍은 성격을 갖고 있지만, 그래도 여전히 위험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