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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법에서 처벌하려는 도촬은 원래 영화를 대체할 수준이 되어야 한다. 그런데 공현주 씨가 찍었다는 사진은 영화를 대체할 정도가 아니다. 이 사진을 보았다고 영화를 보려던 사람이 영화관 가기를 포기할까? 오히려 홍보 효과를 높여 영화사에게는 호재라는 평가도 있다. 영화를 대체할 수준이 아닌 도촬행위는 처벌 대상이 아니라는 점은 미국 의회 기록을 봐도 명확하게 드러난다.
배우 공현주 측이 영화 ‘브리짓 존스의 베이비’ 도촬 논란과 관련해 공식 사과했다. 7일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배우가 실수를 인정하고 바로 (게시글을) 삭제 조치했다. 심려 끼려 죄송하다
지난달 28일 개봉한 영화 '브리짓 존스의 베이비'에 가수 싸이가 부른 '강남스타일'이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장면은 브리짓 존스(르네 젤위거)와 마크 다시(콜린 퍼스)가 세례식에서 우연히 재회한 뒤 이어진 뒤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