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urajil

남반구에 겨울이 시작되고 있다
브라질 주요 도시에서는 코로나19 유행이 부유층 거주 지역에서 빈곤층 거주 지역으로 옮겨가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브라질인은 파라과이에 갈 때 여권이 필요하지 않은데... 대체 왜...?
자이르 보우소나루 브라질 대통령은 적극적인 코로나19 대응을 주장한 보건장관을 해임하기도 했다.
자이르 보우소나르 브라질 대통령은 그동안 코로나19를 '약한 독감'으로 치부해왔다.
자이르 보우소나루 대통령은 코로나19를 '약한 독감'에 비교하며 그 위험성을 일축해왔다.
각 대륙, 나라의 국기와 언어로 위로했다
이 환자는 유럽 내 최대 발병국으로 떠오른 이탈리아를 최근 방문했다.
브라질인, 아르헨티나인, 칠레인, 프랑스인이었다.
늘 있었던 자연 현상이지만 2019년은 유독 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