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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마 호세프 브라질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각) 오후,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의 곁에서 열띤 응원을 펼쳤다. 불행 중 다행으로 리오넬 메시의 팀이 패배하면서 라이벌 아르헨티나에 브라질 정상이 직접 우승컵을 전달하는
2013 컨페더레이션스 컵 당시에 겪은 망신을 또 당하지 않기 위해 지우마 후세프 브라질 대통령은 개막식 연설을 하지 않겠다고 선언했었다. 지우마 대통령은 이 대회 개막식에 참석했다가 심한 야유를 받았다. 그런데 대통령궁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