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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세가 되는 2036년까지 대통령직을 수행할 수 있게 됐다.
독일 등 서방 국가들은 러시아에 진상규명을 촉구해왔다.
러시아 야권 지도자인 알렉세이 나발니는 독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측근들은 나발니의 현재 건강 상태가 "매우 우려스러운" 상황이라고 말했다.
나발니는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에게 맞서는 대표적인 야권 인사로 꼽혀왔다.
중앙 정부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불만이 누적된 결과로 보인다.
잠정 투표율은 65%였으며, 결과는 77.9%의 압도적인 찬성이었다.
개헌안이 통과되면 푸틴이 40여년 동안 권력을 유지할 가능성이 열린다.
장기집권 야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