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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주연상'과 '조연상'이 성별 구분 없이 시상될 예정이다.
홍상수, 김민희는 지난 2017년 연인 관계임을 인정했다
홍상수 감독이 김민희와 함께 찍은 7번째 작품이다.
홍 감독 이혼 청구 기각 후 첫 공식석상에 나섰다
‘풀잎들’은 홍상수 감독의 신작이다. 그에게는 22번째 장편영화다. 한 카페를 중심으로 카페 주변의 인물들과 손님들이 오고가며 벌이는 이야기다. 김민희, 정진영, 기주봉, 안재홍, 김새벽등이 출연했다. ‘풀잎들’의 해외배급사인
홍상수 감독의 신작 ‘밤의 해변에서 혼자’가 2월 16일, 제67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공개됐다. ‘밤의 해변에서 혼자’는 베를린 영화제 경쟁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불륜설’ 이후 처음으로
홍상수 감독의 19번째 장편영화인 ‘밤의 해변에서 혼자’가 제67회 베를린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해외 배급사 ‘화인컷’이 보도자료를 통해 밝힌 바에 따르면, 홍상수 감독의 영화가 베를린 경쟁부문에 초청된
내년 2월 열리는 베를린국제영화제는 난민과 함께하는 축제가 될 것이라고 이 영화제의 디터 코슬리크 집행위원장이 밝혔다. 코슬리크 집행위원장은 AFP 통신과 가진 인터뷰에서 내년 2월11일부터 21일까지 개최되는 제66회
서병수 부산시장이 이용관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에게 사퇴를 권고한 사건에 대해 해외 영화제의 집행위원장들이 입장을 표명했다. '부산국제영화제 독립성 지키기 영화인 비상대책위원회'(이하 '영화인 비대위')는 2월 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