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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의 계절이 돌아왔다. 그렇다. 이제 정말 봄이다. 지금 도쿄, 워싱턴 등 전 세계 곳곳에서는 벚나무들이 꽃을 피우고 있다. 한국도 마찬가지다. 경남 창원시 진해 시가지 곳곳에 심어진 36만여 그루의 벚나무가 꽃망울을
봄꽃 하면, 피는 순서대로 개나리, 진달래, 벚꽃이다. 예년 같은 경우에는 개화시기가 조금씩 달라 좀처럼 함께 보기가 힘들다. 그러나 올해는 순서가 조금 뒤죽박죽이어서 같이 피어있는 경우가 많다고 YTN이 보도했다. 일단
올해 벚꽃은 27일 제주도 서귀포에서 꽃망울을 터뜨리고 서울 여의도 윤중로에서는 내달 15일 절정을 이룰 전망이다. 기상청은 13일 "벚꽃 개화 시기는 남부지방은 내달 1∼12일, 중부 지방은 7∼11일, 경기 북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