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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족들은 "가해자를 위한 판결"이라며 오열했다.
112 신고가 접수된 건 어젯밤 9시40분쯤 서울 강남구의 한 식당에서다.
법원은 문건 내용대로 인사가 실행됐다고 볼 증거가 없다고 봤다.
법원의 최종 판단이 나올 때까지 휴대전화는 봉인된다.
UST의 최장 재학 연한 안에 박사 학위를 취득하지 못해 제적 처분을 받았다.
재판부는 검찰이 구형한 6개월보다 높은 징역 8개월을 선고했다.
기분이 나쁘다는 이유로 욕설을 하고 폭력을 행사했다.
앞서 1심 재판부는 징역 2년,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1심은 징역 3년이었으나, 2심에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이 선고됐다.
불쾌해하는 주인에게 욕설을 하고 폭력을 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