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장애나 자폐증 등을 이유로 한 아이에게 살 기회조차 주지 않는 게 합당한가?"
단, 조건이 있다.
방어권이라는 이름으로 고인을 욕되게 하고 있다.
한서희씨는 소변 검사에서 문제가 있었다고 주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