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사는 여성을 대상으로 한 범죄는 쏟아지지만, 형량은 미미한 편이다.
엄마의 지인 사주를 받아 절굿공이와 방망이로 무자비하게 때렸다.
유족들은 "가해자를 위한 판결"이라며 오열했다.
112 신고가 접수된 건 어젯밤 9시40분쯤 서울 강남구의 한 식당에서다.
법원은 문건 내용대로 인사가 실행됐다고 볼 증거가 없다고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