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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고위직으로 가면 여성 비율은 줄어든다
오늘(11일) 문재인 대통령의 청와대가 조국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를 민정수석으로 임명하자 일각에서 '조국은 사시도 통과 못했냐'는 의문이 제기되었다. 조국 교수가 사시에 발을 들이지 않은 이유는 과거 인터뷰에서
사법시험준비생모임 회원들이 "2009년~2016년 서울대학교 로스쿨 입학생 중 경찰대학교 출신 15명의 출결관리 정보를 공개하라"며 서울대 로스쿨에 요구했다. 경찰 신분으로 휴직계를 낼 수 있는 기간이 로스쿨 재학 기간보다
한국의 시험, 엘리트 선발 제도의 승리자들은 대체로 입시형, 고시형 인간이다. 가정이나 학교에서 시험 점수에 들어가지 않는 정의감, 공감 능력, 도덕성을 학습할 기회가 없었다. 일제 식민지 이후 지금까지 한국의 교육과 시험 제도는 자신과 가족의 이익을 위해 권력에 복종하고, 땀 흘려 일하는 사람을 얕잡아 보며 주변의 고통에 둔감한 이런 인간을 길렀다. '가문에는 영광', '국가와 사회에는 재앙'이었다.
농민 백남기 씨의 부검 여부를 두고 판사 출신의 법무법인 사무장 이정렬 씨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백남기 씨의 부검을 해서는 안 되는 이유에 대해 명료하게 설명했다. 이정렬 씨가 올린 글의 논지를 요약하면 아래와 같다. - 부검은
현직 변호사가 최초로 9급 공무원 임용시험에 응시했다. 12일 광주시에 따르면 로스쿨 출신 A 변호사는 지난달 광주시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일반 행정 9급에 응시했다. 40대인 A 변호사가 변호사 자격증 소지자에게 주는
성소수자는 어디에나 있다는 말처럼, 법조계에도 당연히 성소수자들이 있다. 이제 한국에서도 법조계에 종사하고 있는 성소수자 법률가들이 한 번 모일 때가 되지 않았을까. 동성혼소송 변호인단 준비회의를 마친 어느 날 뒤풀이 자리에서였다.
이사를 하면서 5만원권으로 현금 1억원을 붙박이장 위에 그냥 두고 갔다. 같은 아파트 같은 동에서 2개층 아래로 이사하면서 열흘이 지나도록 이 돈을 찾지 않았다. ‘법조인’이 사는 것으로 알려진 이 집에서 나온 현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