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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 속 사람들은 줄을 타고 오르는게 아니다. 조금 전에 줄을 잡고 뛰어내린 사람들의 모습니다. Daily Mail에 따르면 지난 23일(현지시각) 브라질 상파울로에서 1시간 거리에 있는 오르똘란디아(Hortolandia
윌 스미스는 약 20년 동안이나 빅토리아 폭포에서 번지 점프하는 것을 꿈으로 품어왔다고 한다. TMZ가 지난 10일, 그 꿈을 이룬 윌 스미스의 모습을 영상으로 공개했다. 잠베지 강 위로 셀프 카메라를 들고 뛰어내린
번지점프 운영 직원이 줄을 점프대 안전고리에 걸지 않는 바람에 번지점프를 한 손님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21일 강원 춘천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후 6시께 춘천시 강촌의 한 번지 점프대에서 유모(29·여) 씨가
그냥 번지도 충분히 무섭다. 근데 로프를 몸에 묶지 않고 번지 점프를 한다면? 맨손으로 줄을 잡고 수직으로 10m를 뛰어내린다면? 아마 뛰어내리기 전에 기절하지 않을까? 하여튼 그 무서운 걸 너무 쉽게 하는 남자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