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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레일리아 에덴 앞바다 범고래와 평화로운 공존의 끝
최소 17일 동안 새끼의 사체와 함께 헤엄쳤다.
어미의 건강도 염려된다.
일종의 '장례식'으로 보는 해석도 있다.
갓 출산한 새끼였다.
범고래 쇼를 금지해야 할 또 하나의 이유다.
멕시코의 수도 멕시코시티가 돌고래 전시공연을 금지하는 조처를 내렸다. 이에 따라 영화 <프리윌리>의 주인공 ‘케이코’가 살던 돌고래 공연장이 문을 닫게 됐다. 멕시코시티 의회는 만장일치로 돌고래 등 해양포유류의 상업적
우리나라 연안에서 새끼를 데리고 있는 어미 범고래가 발견됐다. 지난 2001년 전남 홍도 앞바다에서 발견된 이후 처음이다.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원장 강준석)은 15일 경북 울진 해역에서 범고래 어미와 새끼가 유영하는
인명 사고 3건과 연루된 ‘살인고래' ‘틸리쿰'이 숨졌다. 세계 최대의 수족관업체 ‘시월드'는 6일(현지 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시월드 올란도에서 범고래 ‘틸리쿰'이 숨졌다고 밝혔다. 틸리쿰은 돌고래쇼의 비윤리성을 세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