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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없이도 '날아라 개천용'의 타임라인은 흘러가고 있다.
카운터에 침을 흘리고, 귀가 요청에도 소주를 구입해 마셨다.
폭행 의혹이 제기된 지 약 1년 만에 나온 결론
은 시장은 끝없이 눈물을 흘리며 10여 분간 최후진술을 했다.
이언주 의원과 보좌관의 불륜설 등을 인터넷 커뮤니티에 올린 혐의로 기소됐다.
"형이 너무 무겁다”며 항소했다가.
검찰과 구치소 등은 “법과 원칙에 따른 일”이라는 말만 반복했다.
검찰, 경찰, 구치소 누구도 책임지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