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최대 규모의 패스트푸드 체인인 맥도날드(McDonald’s)가 채식주의자를 위한 햄버거 메뉴를 내놓았다. CNN Money의 19일(현지시각) 보도에 따르면, 맥도날드는 오는 28일(현지시각) 스웨덴과 핀란드의
채식주의자나 비건(vegan : 유제품과 동물의 알을 포함한 모든 종류의 동물성 음식을 먹지 않는 것)이라면 맥도날드는 아마도 저녁 식사 장소로는 최후의 선택이 될 것이다. 그런 편견도 바뀔 때가 왔다. 적어도 핀란드
버거를 먹다가 고기 속이 덜 익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든 적 있는가? 물론 대부분의 식당이 버거 속 패티를 바짝 익혀 조리한다. 하지만 혹시라도 가운데가 분홍빛인 패티를 봤다면, 주의하는 게 좋겠다. 인디펜던트 보도에
2. In-N-Out Burger 5. Culver’s 6. Whataburger 7. McDonald’s 8. Sonic America’s Drive-In 9. Smashburger 10. Steak ‘n Shake
시간이 없고 주머니가 가벼운 청소년이 즐겨 찾는 ‘밥버거’의 나트륨 함량이 높아 주의가 필요하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2일 서울시와 소비자시민모임이 지난해 7~9월 학교, 학원 주변 밥버거·주먹밥 업소 25곳에서 총
영국 푸드트럭 회사 로더리(Roadery)는 이달 23∼25일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열리는 음식 축제에서 '금햄버거'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로더리에 따르면 이 햄버거는 고급 쇠고기 와규로 만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