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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기쁨과 슬픔을 끝까지 기록해 영화로 남기고 싶었던 레지스는 크라우드펀딩 '킥스타터'에서 제작 자금을 모으기로 했다. 목표 금액은 75,000달러(한화 약 8415만원)로 현재 5만달러(한화 약 5610만원) 정도가
그녀는 지금 네덜란드 현지에서 ‘애니’(Annie)란 이름으로 알려진 99세의 할머니다. 이제 살 수 있는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걸 직감한 애니는 죽기 전에 꼭 이루고 싶은 소원을 조카에게 말했다. 그래서 조카는
사람들의 버킷리스트엔 모험적인 내용이 많이 담겨있다. 예를 들어 번지점핑이나 스카이다이빙, 세계여행, 다양한 음식 맛보기 등 말이다. 물론 새로운 자동차나 집 같은 보수적인 희망이 담겨있을 수도 있다. 그런데 11살짜리
지금 소개하는 체포 소식은 정말 상상을 초월한다. 미국 미주리 주에 사는 102세 에디 심스는 지난 9월 30일 수갑이 채워진 채 경찰차에 몸을 실었다. 그 이유는 바로 그녀의 버킷리스트에 오른 '경찰에 체포되기'를
웬만한 사람이라면 잭 니콜슨과 모건 프리먼이 주연한 '버킷리스트(죽기 전에 꼭 하고 싶은 것들)'라는 영화를 알 거다. 난치병으로 죽음의 문 앞에 선 두 중년 남자가 각자의 '버킷리스트'를 달성하면서 자기의 인생을 정리한다는
아차차, 한 가지 더 있다. 죽기 전의 작은 이별파티다. 몇 년 전 세상 떠난 어떤 왕오빠의 이별 파티에서 영감을 받았다. 큰 병을 얻어서든지 크게 다쳤든지 머지않아 세상을 떠날 것을 알게 되면 친구들과 친척들을 초대해 맛있는 음식을 함께 먹는다는 구상이다. 그동안의 우정에 감사하면서 하직 인사할 기회를 갖는 건 근사하지 않은가. 한바탕 춤과 노래판이 벌어지면 더 좋겠다. 파티 참석자들에겐 내가 죽은 후 조문 면제의 특전을 부여할 생각이다. 생각만 해도 기분이 좋다. 즐거운 소풍을 마치고 웃는 얼굴로 떠날 수 있을 테니 말이다.
페이스북 팔로우하기 | 허핑턴포스트에 문의하기 이 기사는 허핑턴포스트US The Top 15 Places To See In Your Lifetime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 트위터 팔로우하기 | 여행자들에게 기쁜 소식이
시력과 청력을 잃게 될 다섯살 딸을 위해 꼭 봐야 할 풍경 목록을 만든 부모의 사연이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12일(현지시간) CNN방송에 따르면 미국 오하이오 주에 사는 리지 마이어스(5)는 어셔 증후군 때문에 5년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퇴임 후 자신의 버킷 리스트(죽기 전에 해보고 싶은 일이나 가보아야 할 곳)에 킬리만자로 산과 케냐 마사이마라 동물 사파리 그리고, 인도양에 면한 케냐 해변 휴양지 라무 섬이 들어 있다고 밝혔다
당신의 아버지는 어떤 꿈을 갖고 있는가. 소중히 간직해 온 그 꿈을 포기하는 때는 언제일까. 오늘 아침 아버지가 무슨 옷을 입고 집을 나섰는지 기억하지 못하고, 아버지가 내 나이 때 이루고 싶었던 꿈에 대해 궁금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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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 스퀘어 광장에서 앉아 있기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도넛 찾기 워싱턴 스퀘어 파크에서 하루 종일 놀기 “지젤을 위한 버킷 리스트를 하나씩 해나가는 과정은 그녀를 잃은 슬픔에 맞설 수 있게 해줬을 뿐 아니라 그 자체로도
2014년이 이제 몇 달 남지 않았다. 삶에 활력과 생기를 불어넣을 일탈 즉, 여행을 떠날 준비를 하자. 지난 10월 20일 여행전문 출판사 론리플래닛이 10주년 기념으로 출간한 '최고의 여행'을 참고하면 당신의 선택은
타임랩스 동영상으로 찍은 아름다운 풍광을 보면 당장 떠나고 싶지 않은가? 그렇다면 위 동영상을 보는 게 조금 위험할 수도 있다. 어쩌면 당신의 버킷리스트에 올라갈 최고의 여행지가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독일의 알렉산더
올해 들어 두 차례 대형 참사를 겪은 말레이시아 항공이 호주와 뉴질랜드에서 ‘버킷 리스트’ 판촉 활동을 시작했다가 거센 비난을 자초했다. 8월 1일 호주와 독일 조사관들이 우크라이나 동부 도네츠크주 그라보브 마을에 추락한
"영국의 전통적인 문화를 좋아한다. 버킹엄 궁전과 주변을 돌아보고 싶다." 린다 포비 8. 서인도제도 과들루프 섬 "레바논은 조부모님의 조국이다. 불행히도 부모님은 한 번도 못 가봤다고 한다. 그곳에 가면 가족의 뿌리를
10대 말기암 환자 10대 암치료 도우려 20억 모금 영국의 10대 말기 암 환자가 청소년 암 치료를 위한 100만 파운드의 모금을 위해 마지막 남은 생명을 불사르고 있다. 영국 데일리메일 온라인판에 따르면 올해 19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