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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베니티 페어.' 미국의 가장 느끼하고 소름 끼치는 삼촌에게 마고 로비 소개 글을 쓰게 해줘서. 의도한 바는 아니겠지만 참 계시적인 기사였어요. (이미지를 클릭하면 관련 기사로 들어갑니다.) '베니티 페어'의
'베니티 페어'(혹은 에스콰이어나 보그에도 해당한다)가 소개하고 싶어 하는 여성은 보통 남성 에디터가 쓰는 정말 서툰 사색의 주인공이 되고 만다. '베니티 페어'가 6일 공개한 마고 로비 소개 글만 봐도 그렇다. 해당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이 미국 연예잡지 '베니티 페어' 최신호에 표지모델로 등장했다. 31일(현지시간) 공개된 잡지 표지에는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반려견 윌로우, 홀리, 캔디, 벌컨과 함께 앉아있는 모습을 담은
14살 연상의 프랑스 여인과의 연애. 영화에서나 볼 수 있을 것 같은 일이다. 류승범이 지난 크리스마스 때까지 1년 8개월간 프랑스 베너티 페어 패션 편집장인 버지니 모셋과 사귀었다는 사실을 밝혔다. 한국경제에 따르면
지난 4월, 과거의 육상 스타이자 킴 카다시안 가족의 '아버지'로 수년간 리얼리티쇼에 출연한 브루스 제너가 ABC방송과의 인터뷰를 통해 자신이 트랜스젠더임을 밝혔다. 커밍아웃한 브루스 제너의 현재 나이는 65세다. 인터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