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lruga

나머지 두 마리인 루오와 루비는 아직 수족관에 남아있다.
일각고래와 벨루가의 혼혈종을 볼 날이 오게 될까?
동물원이나 수족관은 프로포즈를 하기에 최적의 장소인지도 모른다. 운이 좋으면 귀여운 동물이 지켜보는 가운데 사랑을 약속할 수도 있다. 미국 오하이오 주의 믹 켈블이 연인 헤일리 롤에게 반지를 건네는 순간에도 귀여운 신스틸러가
결혼식을 올릴 수 있는 곳은 예식장만이 아니다. 교회도 있고, 펜션도 있고, 공연장도 있고... 아무튼 많다. 그리고 수족관도 결혼식에 걸맞는 장소가 될 수 있다. 단, 이곳에서는 당신의 웃음을 터트릴 하객이 좀 더
모처럼 동물복지에 있어서 꽤 중요하고도 의미있는 합의가 나왔다.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은 더 이상 고래류를 추가 반입하지 않기로 동물보호단체인 '동물자유연대'와 합의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합의는 지난 2일 서울 송파구
2013년, 벨로는 두 살 되던 해에 러시아에서 우리나라로 수입됐다. 벨루가는 생후 20개월이 될 때까지 어미 곁에서 살며 모유수유를 한다. 즉, 바다에서 포획되었을 때 벨로는 어미젖을 떼지도 않은 젖먹이였던 셈이다. 수족관이 완공될 때까지 강릉에 있는 송어양식장에 1년 7개월을 갇혀 있다가 2014년 '북극해'에서 '잠실'로 영구이주를 했다. 그 이후로는 높이 7.5미터의 원통형 수조에서 살았다. 한 번에 수심 20미터 깊이까지 잠수하는 벨루가에게는 욕조나 다름없는 크기다. 야생에서 벨루가는 수온에 따라 이주하는 계절에는 시속 10킬로미터로 무려 2천 킬로미터가 넘는 거리를 헤엄친다.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수조를 아래위로 자그마치 27만 번을 헤엄쳐야 하는 거리다.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의 벨루가(흰고래) 한 마리가 폐사했다. 전시 1년 6개월여 만이다. 아쿠아리움 측은 3일, 2일 오전 전시 중이던 벨루가 세 마리 중 한 마리가 폐사했다고 밝혔다. 뉴시스는 이번에 폐사한 벨루가가
트위터 팔로우하기 | 허핑턴포스트에 문의하기 페이스북 팔로우하기 | 강아지는 기분이 좋으면 꼬리를 흔들고 고양이는 그르렁 소리를 내고 벨루가 고래는 물방울을 내뿜는다. 미국 카니시우스 대학의 교수인 마이클 누넌은 최근
씨월드가 야생에서 잡아온 고래를 사들이지 않겠다고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도도에 따르면 씨월드는 8월 말까지, 러시아에서 잡은 흰돌고래(Beluga Whale) 18마리를 조지아아쿠아리움을 통해 수입하기 위해 미국 정부의
[쇼핑 주문서] 말도 많고 탈도 많던 제2롯데월드가 개장하면서, 롯데월드 아쿠아리움도 문을 열었다. 수족관의 팽창시대, 어디로 가야 할까. [주문 내역] 롯데와 한화 등 대기업들이 수족관 사업에 뛰어들었다. 롯데는 제2롯데월드를
멸종위기근접종인 벨루가(흰고래). 아름다운 몸 색깔과 노랫소리 때문에 아쿠아리움들이 선호하는 종이라 무분별한 포획의 대상이 되고 있다. 16일 개장한 제2롯데월드 근처의 석촌호수에는 러버덕이 산다. 그리고 아쿠아리움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