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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치킨 업체 BBQ의 윤홍근 회장이 가맹점을 상대로 폭언과 욕설을 퍼부었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김태천 BBQ 부회장이 직접 해당 점포를 방문해 사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단순 사과가 아니라, 대형로펌 변호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