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미래당

바른정당과의 통합에 대해 사과했다.
현충원 참배 후에는 바로 광주로 향했다
"정치가 여전히 과거에 머물러 있다"고 말했다.
보수 세력을 모두 아우르는 신당 창당 가능성도 시사했다.
‘여의도 정풍 운동’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