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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5년 공개된 한 장의 사진은 전 세계를 갈등 속으로 몰아넣었다. 드레스의 색상을 두고 '파란색-검은색'이냐, '흰색-금색'이냐를 두고 논쟁이 빚어졌기 때문이다. 관련기사: 파검 VS 흰금 드레스만큼 기이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