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촬영 내내 다홍이 자랑을 했다는 후문이다.
"그분의 인성을 잘 알기에 이번 일이 너무나 안타깝다" - 편집자
"고맙다 다홍아. 너는 내가 힘낼 수 있는 원동력이다. 너가 없었다면 나는 혼자 너무 외롭고 지쳤을거야”
서울시는 "시민과 동물의 안전을 위해 다른 사람과 동물로부터 2m 이상 거리두기를 지켜달라"고 호소했다.
앞서 박은석의 반려동물 파양 의혹을 최초로 제기한 인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