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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순간까지 함께 있고 싶어 집에서 고양이를 안락사시켰다.
고령의 나이가 알려지자 입양 문의가 뚝 끊겼다
"고맙다 다홍아. 너는 내가 힘낼 수 있는 원동력이다. 너가 없었다면 나는 혼자 너무 외롭고 지쳤을거야”
최근 출연료 미지급 논란에도 '개훌륭' 출연을 계속했던 이경규.
2008년 입양했던 시베리안 허스키 '태풍이'를 1년 만에 훈련소에 보낸 뒤 소식이 없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게 절대 동물들의 복지를 위한 일이 아니라고 믿는다.
까미는 2년 전 할머니의 가족이 입양한 유기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