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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9년 계룡대 근무지원단의 납품비리를 고발한 후 2011년 6월말께 전역한 김영수 전 해군 소령이 파이낸셜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새로운 형태의 군납비리 꼼수를 언급했다. 그는 그해 국민권익위원회(권익위)의 계약직
방위사업청은 차기전투기(F-X) 단독후보인 F-35A를 대당 1천200억원에 40대를 구매하기로 했다. 제작사인 록히드마틴은 한국 정부의 F-35A 구매의 대가로 한국형 전투기(KF-X) 개발 사업에 17개 분야의 기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