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여성이 선택할 수 있는 최고의 직업은 의사가 아닌 공무원, 은행원, 교사였다.
지난 2014년 혼인신고를 한 철구와 외질혜는 몇 차례 이혼 소식을 알리고 번복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