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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태국 방콕에서 발생해 20명의 사망자를 낸 폭발물 테러의 범행 동기가 사적인 원한 때문이라는 수사 당국의 발언이 나왔다. 29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에 따르면 솜욧 뿐빤모엉 태국 경찰청장은 "우리는 용의자가
태국 경찰이 방콕 도심에서 일어난 대규모 폭탄 테러 용의자의 몽타주를 19일(현지시간) 배포했다. CCTV에 찍힌 모습을 토대로 만든 몽타주 속 용의자는 텁수룩한 검은 머리에 안경을 쓴 젊은 남성이다. 경찰은 이 몽타주를
에라완 사원 근처에서 폭탄이 터지기 15분 전, 노란 셔츠에 가방을 멘 이 남자는 사원 쪽으로 향했다가 잠시 뒤 가방이 없어진 상태에서 이 장소를 떠났다. 정확한 신원은 특정되지 않았다. 이는 북동부 지역의 농민과 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