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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8년 8월 7일 한 장로 교단 재판국에 의하여 명성교회 세습이 ‘합법화‘된 사건이 있었다. 이 사건 후에 다양한 항의와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신학대학 교수들은 교회세습을 합법화한 재판이 신사참배결의에 버금가는
2년 전 서울시 인권헌장 사태를 기억하는 분들은 알고 계시겠지만, 반지성주의자들의 이러한 행위를 방관할 시 한국의 공적 기구는 너무나도 쉽게 이들의 말도 안 되는 주장에 끌려갈 수 있으며 정확히 그게 이들이 노리는 바이다. 탈동성애 그룹은 동성애자들의 "교정"을 이야기하지만, 혐오·강요·폭력·차별을 자신의 정체성으로 삼는 집단, 몇몇 목사나 전도사의 기괴한 말에 어떠한 합리적 논의 없이 좀비처럼 움직여가는 위험한 광신도들의 집단이 아니라면 도대체 누가 교정의 대상인가?
자메이카의 한 게이 인권 활동가가 자국의 악명높은 반동성애법에 용감하게 도전하고 나섰다. 카리브 해의 천국 같은 섬나라 자메이카는 사실 동성애자들에게 가장 가혹한 국가 중 하나다. 자메이카의 법은 남성 사이의 섹스를
트위터에서 허핑턴포스트 팔로우하기 | 그래서 에린은 딸에게 그래피티를 지우라고 한 다음 차고를 아예 LGBT 인권을 상징하는 레인보우로 장식해버렸다. 그녀는 허핑턴포스트에 "자랑스럽게 큰 소리로 말하고 싶었어요. 우리는
2000년 처음 시작된 '퀴어문화축제(Korea Queer Festival)가 내달 9일부터 28일까지 열린다. 9일 서울광장 개막식을 시작으로, 퀴어 영화제(18~21일), 퀴어 퍼레이드(28일) 등 다양한 행사가
반 동성애를 부르짖던 미국 미시간주의 한 목사가 동성애자 채팅 앱 '그라인더(Grindr)'에서 남자들을 꼬시다가 신분이 발각된 후 결국 교단에서 쫓겨났다. 허핑턴포스트US는 목사 매튜 마켈라가 동성애자 매체인 퀴어티
성소수자 차별 금지 조항 삽입 여부를 놓고 막판 진통을 겪는 서울시민 인권헌장에 대한 시민공청회가 반(反)동성애 단체들의 시위로 결국 파행됐다. 서울시는 20일 오후 2시부터 서울시청 서소문별관 후생동 강당에서 공청회를
성소수자 차별 금지 조항 삽입 여부를 놓고 막판 진통을 겪는 서울시민 인권헌장에 대한 시민공청회가 반(反)동성애 단체들의 시위로 결국 파행됐다. 서울시는 20일 오후 2시부터 서울시청 서소문별관 후생동 강당에서 공청회를
최근 동성애자로 커밍아웃한 배우 엘렌 페이지가 동성애를 반대하는 목사에게 일침을 날렸다. 지난 토요일 엘렌 페이지는 그녀의 커밍아웃에 반감을 표하는 (신분이 알려지지 않은) 목사에게 트윗을 받았고 이에 재치있게 대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