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kyuha-matgoso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다룬 책 한 권이 논란의 대상으로 떠올랐다. 박유하 세종대 교수(일어일문학)가 쓴 ‘제국의 위안부(뿌리와이파리)’다. 지난해 8월에 출간됐던 이 책이 왜 뒤늦게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걸까? 일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