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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하고 진실되게 살다 보면 기회가 오지 않을까 생각한다”라고 말한 바 있다.
전 연인 황하나와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구속기소됐다.
박유천의 법률대리인은 업무 종료를 선언했다
박유천의 팬클럽인 ‘블레싱유천’으로부터 총 550만원을 기부받아 만들어졌다.
앞서 박유천은 ”마약을 결코 하지 않았다”는 내용의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술을 마시고 운전했지만 음주운전은 하지 않았다’와 다를 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