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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이사장인 박용성 두산중공업 회장이 학교에 총학생회를 사칭한 현수막을 걸라고 지시한 사실이 밝혀졌다고 동아일보가 21일 보도했다. 사실상 '학사구조 개편 비판'에 맞서는 찬성 여론을 조성하라는 지시다. 지난 4월
“가장 고통스럽게 목을 쳐주겠다” 박용성 중앙대 이사장(두산중공업 회장)이 학과제 폐지 등에 반대하는 교수들에게 발언한 것으로 '경향신문' 취재 결과 확인됐다. 21일 '경향신문'에 따르면 박용성 회장은 지난달 24일
이경성 연출가가 <25시-나으 시대에 고함>에 김창인을 공연자로 섭외한 것은 그가 중앙대학교와 장기간 투쟁했던 김창인의 문제의식을 공유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저는 지난 10월 즈음에 제5회 두산연강예술상에 대한 보도를 보고 깜짝 놀랐었습니다. 기사를 살펴보니 박용현 이사장과 수상자들이 나란히 서 있는 사진이 있었습니다. 두산연강재단의 박용현 이사장 옆에는 공연부문 수상자인 이경성 연출가가 꽃다발을 들고 서 있었지요.
‘실질적으로 기업경영을 좌우하는 재벌 대주주들은 연봉을 얼마나 받을까?’ 가장 궁금했던 이 질문에 대한 답을 다 찾을 수는 없다. 31일 연봉 5억원이 넘는 대기업 등기임원들의 개별 보수가 공개됐지만, 이재용 삼성그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