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후보는 '집토끼', 오 후보는 '산토끼'를 각각 공략했다.
최종 투표율 55.5%, 서울 58.2%, 부산 52.7%를 기록했습니다
김종인 위원장은 보궐선거 다음날 퇴임할 예정이다.
정의당은 김종철 전 대표 사건 반성의 뜻으로 이번 재보궐선거 무공천을 선언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