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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화 전 장관은 문재인 정부의 '최장수 장관'이다.
그는 2016년 한 기독교 행사에 참석해 ”차별금지법, 동성애법, 인권관련법 다 반대한다"고 말한 바 있다.
앞서 '나경영 논란'까지 불러왔던 공약.
'비문 정치인'이라는 꼬리표에 대해 "한 번도 문재인 대통령을 미워한 적 없다"고 밝혔다.
"국회는 선수다. 저는 4선 출신이다. 가나다순으로도 ‘나’가 먼저다."
민주당 경선은 '박영선 VS 우상호' 2파전으로 굳어지는 분위기다
그 덕분에 MBC 최초 여성 특파원이 될 수 있었다.
박영선 장관의 서울시장 출마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