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돈을 버는 이유도, 내가 죽지 않고 사는 이유도, 내가 지킬 존재가 생겼기 때문" - 박수홍
'라디오스타' 촬영 내내 다홍이 자랑을 했다는 후문이다.
그는 1년여간의 대화 요청 끝에 4월 3일 친형을 고소했다.
박경림이 오랜 인연인 박수홍에 대한 평을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