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회 블로그

내게는 이 세계에 직접적으로 살아 역사하는 신이
음악이 익어 인생의 와인이 되는
섹핑턴이라 불러줘서
우리 사무실엔 패션 파시스트가

뉴스

누가 어떻게 왜 오역을
'퍽유 머니'와 '시발 비용' 사이에서 살아남는
결혼은 해놓고 아이는 왜 안 낳느냐고 묻지 말아
뭐? 그 개똥 같은 카세트테이프가 다시
밴드 못, '새로운 게 아니면 절대 쓰지 않아요'(허핑턴
블랙넛이 잘못된 진짜
미식 파시스트의
'개이득'은 괜찮고 '개쌍도'는 안 괜찮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