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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학 대표는 지난 22일밤 대북전단 50만장을 살포했다고 주장했다.
'천안함 5주년'을 맞아 대북전단 살포를 예고했던 박상학 자유북한운동연합 대표가 대북전단 살포를 당분간 전면 중단하겠다고 23일 밝혔다. 박 대표는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북한에서 타격수단을 동원해서 대응하겠다고 하는
박상학 대표 "전단 살포 계속하겠다" 임진각에서 주민 저지로 대북 전단을 날리는 데 실패한 보수단체들 가운데 일부가 경기도 김포로 이동해 결국 전단을 살포했다. 자유북한운동연합 박상학 대표 등 보수단체 회원 7명은 25일